tvN SNL코리아 속 코너 'GTA 삼일절'에 송가연이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가연은 1일 시즌3로 첫 방송된 'SNL 코리아'에서 유관순 캐릭터로 출연해 김민교의 조종을 받아 일본군을 처단했다.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한 송가연은 최근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엔 대기실 사진을 통해 공개한 치골 타투로 시선을 끈바있다.
송가연은 당시 타투의 의미에 대해 "fortitudo로 자신감, 용기의 뜻을 가진 라틴어"라며 "사실 맹장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수술자국이 보기에 별로 좋지 않았고, 주변의 조언을 구하자 레터링 타투를 추천해 주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침 시합준비를 하는 기간이었다.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고, 그때 용기와 자신감이 내게 가장 필요한 단어일 것 같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가연 사진 및 'GTA 삼일절' 출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몸매도 완벽하네", "송가연, 볼수록 섹시해", "송가연, GTA 삼일절에도 출연하고 유명세 제대로 타는 듯", "송가연, GTA 삼일절 출연 잘 봤어", "GTA 삼일절 송가연 특별출연 깜짝", "송가연, 볼륨 대박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