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집 정리에 집중한 이창훈 아내는 "손님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깨끗이 청소를 하려고 한다. 이사를 하면서 정리하는 게 제일 신경 쓰였다. 정리는 어느 정도 했는데 이젠 어떻게 꾸미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창훈은 딸 효주의 아토피 때문에 생활환경을 바꿔야했던 사연을 공개, 마당이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하며 뒷마당에 딸을 위한 특별한 놀이터를 만들었다. 또 마당에 직접 가꿀 수 있는 텃밭과 비닐하우스, 식사도 가능한 평상 등을 설치하는 등 자연과 함께 놀 수 있도록 배려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창훈 결혼 후 집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창훈 결혼 후 집공개, 아내 미모 장난 아냐", "이창훈 결혼 후 집공개, 아내랑 16살 차?", "이창훈 결혼 후 집공개, 아빠들은 역시 '딸바보'네", "이창훈 결혼 후 집공개, 이창훈 아내 정말 예쁘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