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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지난해 10월 엠파이어의 메인보컬로 합류해 일본과 중국을 오가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루민은 아버지를 위해 스튜디오에 출연해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설운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졸업식이나 입학식에 꾸역꾸역 갔다"며 "그게 부모의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대 위의 아버지를 보고 빛이 났다는 루민은 "그 이후로 존경스럽고 가수의 꿈을 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설운도 아들 루민 왕따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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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왕따? 지금외모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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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이국적인 훈남 외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