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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출연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오늘(5일) '짝' 68기 방송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날 서귀포경찰에 따르면 오전 2시15분께 서귀포시 하예동 B펜션에서 '짝' 출연자인 전모(29.여)씨가 숙소 화장실에서 목을 매단 채 발견됐다.
또한 이와 관련해 SBS '짝'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출연해주신 출연자 여러분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안겨드리게 된 것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출연진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해당 촬영 분은 이달 말 방송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사고로 전량 폐기될 예정이다.
한편 '짝' 출연자 사망소식과 함께 68기 방송여부를 접한 네티즌들은 "sbs 짝 68기 방송, 사망한 출연자와 관련 없으니 방송 해도 되지 않나", "sbs 짝 68기, 지난주 방송 했으니 이번 까진 마무리 해야할 듯", "sbs 짝 68기 방송, 출연자 사망과 관련 없다", "sbs 짝 68기 방송은 괜찮을 듯, 출연자 사망 해당 방송분만 폐기해야지", "sbs 짝 68기 출연진들은 무슨 죄? 출연자 사망에 '짝' 프로그램은 괜찮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