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모친상, 4일 지병으로 별세 "큰 슬픔에 잠겨있다"

기사입력 2014-03-05 17:19


이청아 모친상

'이청아 모친상'

배우 이청아가 모친상을 당했다.

이청아의 어머니 황 모 씨는 지난 4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이청아 소속사 측은 "이청아가 어머니를 잃고 큰 슬픔에 잠긴 채 고인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청아는 어머니의 간호에 힘썼으며, 틈이 날 때마다 여행하고 추억을 만드는 등 정성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데뷔한 이청아는 영화 '늑대의 유혹'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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