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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 '오빠게티' 직접 조리…멤버들 시식 후 극찬 "야만~"
이날 멤버들은 자메이카를 찾은 후 우사인 볼트와의 만남, 현지 방송 출연 등의 바쁜 시간을 보냈다.
'오빠게티'는 물을 끓이기 전에 짜장 짬뽕라면의 건더기 수프부터 투하한 후, 물이 끓으면 짬뽕 라면 수프를 4분의 3 투하, 면은 부수지 않고 그대로 넣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정형돈은 국물을 덜어낸 후 짜장수프를 넣고 센 불에 빠르게 조리해 맛깔스러운 음식을 완성했다.
이에 가장 먼저 '오빠게티'를 시식한 정형돈은 만족한 표정을 지은 채 "오빠가 만든 오빠게티"라고 자신 있게 외쳤고, 이후 맛을 본 멤버들은 할 말을 잃은 채 '오빠게티'를 폭풍흡입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오빠게티'의 맛을 본 스태프들은 역시 "한국의 맛", "아슌최고라는 자메이카 식 표현)"이라고 말해 정형돈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무한도전' 정형돈의 '오빠게티'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정형돈의 '오빠게티', 맛있어 보여요", "'무한도전' 정형돈의 '오빠게티', 한번 만들어먹고 싶은 맛이네요", "'무한도전' 정형돈의 '오빠게티', 나중에 라면으로 나올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영화 '스타트렉' 속 외계인으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지구인과 기상천외한 종목으로 대결을 벌이는 '지구를 지켜라' 특집이 전파를 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