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과 송지혜, 이필모의 삼각 로맨스가 점입가경이다.

기사입력 2014-03-09 16:53


사진캡처=tvN

최진혁과 송지혜, 이필모의 삼각 로맨스가 점입가경이다.

지난 8일 방송 tvN '응급남녀' 13화에서 창민(최진혁)의 기습키스에 당황한 진희(송지효)는 서둘러 집을 한나려다, 갑자기 들이닥친 창민모 윤여사(박준금)와 마주친다.

창민은 기함하는 윤여사를 뒤로하고 진희의 손을 붙잡고 나와 진희를 집까지 바래다 준다. 각자의 집으로 돌아간 진희와 창민은 서로에 대한 각기 다른 추억을 떠올렸다. 진희는 이혼 후 창민이 떠나던 순간과 마지막까지 시어머니에게 굴욕을 당했던 '지우고 싶은 추억'을 떠올렸고, 창민은 진희와 함께 알콩달콩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지우고 싶지 않은 추억'을 떠올렸다.

진희는 창민에게 흔들림과 동시에 천수를 향한 마음도 점점 키워가며 로맨스를 흔들고 있다.

한편 엇갈린 사랑이 애절하게 그려진 가운데 13화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평균 4.1% 최고 5.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기준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는 평균 5.2%, 최고 6.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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