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라디오스타' 출연 후 내 엉덩이가 인터넷 떠다녀" 고민

기사입력 2014-03-11 15:47


라미란 엉덩이

'라미란 엉덩이'

배우 라미란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후 웃지 못 할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라미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미란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 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과거 출연했던 영화 속 노출신이 떠다닌다"고 입을 열었다.

라미란은 "영화 '댄스타운' 속 장면과 '친절한 금자씨'에 나왔던 엉덩이가 인터넷에 계속 떠있다"며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11살 난 아들은 못 보는 영화를 많이 했다. 아들이 TV나올 때 봐주는데 못된 역할을 할 때는 '엄마 괜찮아'라며 토닥여준다. 김태희 보다 제가 예쁘다고 한다. 살아가는 법을 아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 고민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미란 진짜 고민되겠다", "라미란 엉덩이는 이제 안 올리는걸로", "라미란 아들이 볼까 겁난다", "라미란 '라스' 효과가 엄청났네", "라미란, 이제 노출신 찍을 때 걱정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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