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美레드카펫 섰다 '황금 몸매+눈부신 미모' 감탄

기사입력 2014-03-14 16:16


ⓒAFPBBNews = News1

배우 수현이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엘 캡틴 극장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레드카펫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현은 영화에서 비중있는 조연을 맡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수현은 이화여대 국제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키 177cm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수현은 10세 때까지 미국에서 거주해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을 통해 연기자로 나선 수현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비서 소피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2011년 드라마 '브레인'에서는 신하균을 짝사랑하는 재벌가 딸 장유진 역을 맡았다. 2012년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서는 소탈한 예능 PD 수현 역,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산업스파이 미래 역을 맡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수현의 美 할리우드 레드카펫 입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현 할리우드 레드카펫 입성, 감격스럽다", "수현 할리우드에서도 빛나는 미모", "수현 드레스 자태 우월하다", "수현, 스칼렛 요한슨과 어깨를 나란히 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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