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유역비 촬영 현장, 서로 다른 곳 응시...'언어 때문?'

기사입력 2014-03-16 19:53



비 유역비 촬영 현장, 서로 다른 곳 응시...'언어 때문?'

비 유역비 촬영 현장, 서로 다른 곳 응시...'언어 때문?'

가수 겸 배우 비와 중국 여배우 유역비의 영화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화 '홍안로수(紅顔露水)'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비와 유역비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와 유역비가 한 카페를 배경으로 카페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비는 수수한 차림을 선보이고 있으며, 긴 머리를 풀어헤친 유역비는 새하얀 피부의 여신외모를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장을 목격한 네티즌들에 따르면 비는 매우 상냥하고 누구에게나 환히 웃어줬지만, 유역비와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 조금 서먹한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비 유역비 촬영 현장 모습에 네티즌들은 "비 유역비 촬영 현장, 누가 찍어서 공개한 것일까요?", "비 유역비 촬영 현장, 정말 잘 어울리네요", "비 유역비 촬영 현장, 두 사람이 말이 통할까요?", "비 유역비 촬영 현장, 너무 멋진 커플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는 중국 가우시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홍안로수'의 남자 주인공 쉬청쉰 역에 캐스팅됐다. 이 작품에서 비는 동남아 최대 기업의 유일한 남성 후계자이자 열정과 예술성 넘치는 청년 화가로 변해 진실한 사랑의 위대함을 그려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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