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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연습생 시절 등 5대 대박사건 공개'
소녀시대가 기억하는 5가지의 대박사건 1위는 '소녀들의 사춘기'였다. 뒤를 이어 차례대로(2위~5위) '소녀시대 열애인정', '텐미닛 사건(보이콧 경험)', '첫 1위한 날 죽을 뻔 한 사건', '7년만의 극적 데뷔'가 뽑혔다.
특히 사춘기에 대한 고백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이 진솔함이 드러났다. 태연은 이른 데뷔와 바쁜 활동이 가져다 준 공허함을 고백, 효연은 눈시울을 붉히며 "태연이 조금 더 멤버들과 즐기는 시간을 늘렸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멤버들은 콘서트에서 경험한 남자그룹 팬들의 '10분 보이콧 사건', 과거 '연습생 시절' 영상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연습생 시절 공개 등 5대 대박사건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연습생 시절, 정말 많은 일 있었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연습생 시절 등 5대 대박사건, 재미있어",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연습생 시절 5대 대박사건, 더 정이 간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연습생 시절 등 5대 대박사건, 진솔한 마음이 느껴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