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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14일' 시청률이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 39회는 26.5%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으며, KBS 2TV '태양은 가득히' 10회는 3.5%로 지난 방송분보다 0.5%P 상승했지만 여전히 지상파 월화드라마 최하위에 머물렀다. JTBC '밀회' 2회는 시청률 3.10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 드라마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샛별이의 흔적을 찾기 위해 장문수의 집에 숨어 들어간 수현은 그의 방에서 샛별이의 시계와 사진, 밧줄, 청 테이프 등을 발견하며 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한편 신의선물 시청률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선물 시청률 첫 하락세 잠시 주춤한 듯", "신의선물 시청률 하락, '밀회'의 위협적 선전", "신의선물 시청률 하락, 새로운 범인 등장 궁금증 폭발", "신의선물 시청률 첫 하락세, 이유는 뭘까", "신의선물 시청률 하락, 문방구주인 과연 진짜 범인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