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의 조상 인형, 140년 된 아기 '기어가는 모습' 오싹

기사입력 2014-03-21 22:55


처키의 조상 인형

'처키의 조상 인형 사진'

처키의 조상 인형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국립미국역사박물관의 홈페이지에는 '처키의 조상 인형'으로 불리는 사진이 공개됐다.

처키의 조상 인형 정식 이름은 '자연스럽게 기는 아기 인형'으로 태엽을 감으면 아기가 양 팔과 다리를 사용해 바닥을 기어간다. 이 인형은 조지 펨버튼 클라크가 1871년 8월 특허를 받은 장난감으로 알려졌다.

처키의 조상 인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키의 조상 인형, 괜히 미안하지만 징그럽다", "처키의 조상 인형, 뭐 이렇게 무섭게 생겼냐", "처키의 조상 인형, 정말 소름 돋네", "처키의 조상 인형, 140년이나 됐는데 무슨 아기야", "처키의 조상 인형, 차라리 동물이었으면 귀여웠을 수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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