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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11시경 오구리 슌은 집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선술집에서 남자 동료 배우 2명과 함께 술을 마셨다. 이어 자정쯤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고, 가게 폐점시간인 오전 2시를 넘긴 4시경 2명의 남자 배우는 가게를 떠났다.
야마다 유는 지난 12일 자신의 블로그에 "5시에 잠이 깬 이후 잠들지 못하게 됐다. 머리가 멍하다.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머릿속을 빙글빙글 돈다"며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런 날은 그대로 일어나 집안일을 하자'라고 생각하면서, 걱정하면서 또 잠들어 버릴 것이다"라고 게재했다.
특히 야마다 유가 글을 올린 시점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같이 시간을 보낸 뒤 귀가한 시간대여서 야마다 유가 오구리 슌의 불륜을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고 있다.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에 네티즌들은 "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또 우구리 렜다", "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진짜야?" ,"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사실이라면 충격", "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야마다 유는 알고 있는 듯", "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일본은 대단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2007년 영화 '크로우즈 제로'를 통해 처음 만나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루팡3세'를 통해 다시 만났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