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선물 시청률, 10.6% 자체 최고 기록..'진범은 누구?'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이보영 분)은 기동찬(조승우 분)과 범인으로 의심되는 남성의 집에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곳에서 자신과 남편 한지훈(김태우 분), 딸 한샛별(김유빈 분)은 물론 남편의 내연녀 주민아(김진희 분)의 사진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용의자로 생각했던 주민아가 범인이 아님을 깨달았다.
'신의 선물' 시청률에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시청률, 점점 높아지고 있네요", "'신의 선물' 시청률, 이정도면 꽤 괜찮네요", "'신의 선물' 시청률, 엄청 날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6%, KBS 2TV '태양은 가득히'는 2.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