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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플러스미디어의 채널설명회가 지난 25일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 관계자, 학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한편 이날 행사를 총괄한 MBC플러스미디어 광고사업본부 정문주 본부장은 "그동안 국내외 어려운 경기상황으로 인해 광고산업 전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MBC플러스미디어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메이저리그에서부터 프로야구까지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 앞으로 더욱 더 광고주에게 신뢰받는 MBC플러스미디어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MBC플러스미디어는 8년 연속 케이블TV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한 MBC드라마넷과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단독 생중계하는 MBC스포츠플러스를 비롯해 MBC에브리원, MBC뮤직, MBC퀸 등 5개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