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우빈이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호주 특집 3편-런닝힐즈의 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보안관으로 변신해 별 배지를 획득하기 위한 미션을 시작했다.
이광수는 자신보다 별이 적은 유재석에게 모욕을 줬다. 그런데 이후 유재석은 절대배지를 발견했고 "나가는 순간 이광수부터 아웃시키겠다"고 말하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에 이광수는 돌변해 충성을 외치며 "종국이 형 이름표 한 번만 떼게 해 달라. 내가 철이 없어서 그랬다"라고 유재석에게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광수에게 김종국의 이름표를 떼라며 그를 놓아주는 척 하다가 이광수의 이름표를 떼는 반전을 연출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절대배지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절대배지, 잘 써먹었네", "유재석 절대배지, 완전 웃겨", "유재석 절대배지, 통쾌하다", "유재석 절대배지, 이광수 완전 비굴해", "유재석 절대배지, 빵 터졌네", "유재석 절대배지, 비굴한 이광수 때문에 완전 웃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