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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 유아인에 기습 키스
이날 선재는 늦은 밤 집 복도에서 만난 혜원에게 신청곡을 쳐 드리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혜원도 동의하며 피아노 방으로 들어갔고, 선재는 박다미(경수진 분)가 보낸 문자를 언급하며 "제 여친이 문자보낸 거 죄송합니다. 같이 잔 적은 없어요"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혜원은 "안 물어봤는데?"라고 답했고, 선재는 "전 좀 그랬어요, 강 교수(박혁권 분)님께서 선생님을 '혜원아'라고 부르시고 같은 방을 쓰시고.."라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나 선재는 혜원을 뒤에서 안으며 "(피아노) 그냥 칠래요. 들어주세요"라고 붙잡았고, 혜원은 선재를 뿌리치지 못하며 설렘과 혼란스러운 감정이 섞인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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