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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만우절 장난'
이어 "지금 내가 하는 말 네가 알아들을까? 여기까지야 강민경 네가 너무 싫어"라고 덧붙이며 만우절을 맞아 강민경에게 귀여운 말장난을 쳤다.
한편, 다비치 만우절 장난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비치 만우절 장난, 귀엽네", "다비치 만우절 장난, 정말 믿는 사람 있을 듯", "다비치 만우절 장난, 서로 친한 게 느껴져", "다비치 만우절 장난, 강민경 반응 너무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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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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