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오현경'
이날 오현경은 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혔을 당시 사진을 보던 중 유독 머리를 눌러버린 왕관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대해 오현경은 "이미 언니들끼리는 왕관을 예쁘게 씌워주지 말자고 얘기했다더라. 처음에 왕관을 잘 씌웠는데 굳이 빼서 사자머리 중앙에 씌웠다. 그래서 사진을 보면 머리가 다 눌려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오현경 편을 본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오현경, 말도 조곤조곤하게 예쁘게 하더라", "힐링캠프 오현경, 진짜 재밌었다", "힐링캠프 오현경, 정말 미모는 최고인 듯", "힐링캠프 오현경, 라이벌 미용실 얘기 재밌었다", "힐링캠프 오현경, 딸하고 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싱글맘으로서 살아가는 심경과 강호동과의 염문설, 보톡스 마니아 루머 등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