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여성 루시가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영화로 최민식은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제 5원소', '레옹'등의 명작을 남긴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최민식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에서 최민식은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를 끝없이 추격하는 인물인 미스터 장(Mr. Jang) 역을 맡았다.
예고편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후 복수당하는 최민식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펼칠 연기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4년 하반기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는 '루시'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시' 예고편서 최민식 존재감 폭발", "'루시' 예고편 흥미진진, 영화 기대된다", "'루시' 예고편서 최민식과 스칼렛 요한슨 대결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