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당' 배슬기 노출, 이정도 였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기사입력 2014-04-03 13:50



'청춘학당' 배슬기 노출, 이정도 였어?.. 유로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청춘학당' 배슬기 노출, 이정도 였어?.. 유로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가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3월 27일 개봉한 '청춘학당'이 개봉 일주일만인 3일부터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춘학당'은 배슬기와 성은을 비롯한 배우들의 수위 높은 노출신이 담겨있어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성은은 나체로 중요부위만 손으로 가리는 화끈한 노출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남성 도령들을 납치해 강제로 성관계를 맺는 노골적인 정사신 또한 자극적이다.

그러나 개봉 후 영화 평점 3.94점, 기자.평론가 평점 2점 등으로 저조했으며, 관객 수 마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결국 영화관에서 막을 내렸다.

배슬기 주연의 청춘학당 유로 서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슬기 주연 청춘학당이 벌써 다운로드가 가능하군요", "배슬기는 청춘하당을 왜 찍었을까요?", "청춘학당이 정말로 재미있을까요? 배슬기는 대역도 썼다고 하던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는 것으로 시작해, 한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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