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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5명도 시간 문제?
이와 관련 SM 측은 "티파니와 닉쿤은 친구 사이로 지내다 최근 가까워 졌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며 더 이상 연인 관계가 아님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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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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