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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음악 전문 채널 MBC 뮤직이 새로운 음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요시대'의 첫 번째 무대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넘버원 장르인 트로트 음악 으로 꾸며진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입에 착착 붙는 가사와 구성진 멜로디가 일품인 트로트 음악은 가수 이부영, 조항조, 박현빈, 강진 등이 출연 한다.
특히 프로그램의 스타트를 끊은 이부영은 가수로서 무대를 빛낼 뿐 아니라 KBS2 '가족의 품격- 풀 하우스' 등 각종 예능프로 출연 과 영화 '캐치미'로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 하고 있다. 현재는 '전국가요대행진' MC로도 활약 중이다.
세 번째 무대는 신인 아이돌에 의해 재해석되는 '추억의 가요 다시 부르기'로 꾸며지는데 대한민국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주옥같은 명곡들을 신인 아이돌의 입으로 들어보며 후배들이 기억하는 그 시절에 담긴 이야기까지 함께 들어본다.
4일 밤 11시 MBC 뮤직을 통해 방송되는 '가요시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히트곡 무대와, 노래가 발표될 당시의 이야기, 노래와 관련된 에피소드 등이 함께 어우러져 듣는 즐거움이 한층 배가될 것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