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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성지글, 4개월 된 연인 성지글 2009년 작성?
해당 글에는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 관계자와 친분이 있었나봐요. 티파니와 닉쿤이 사귀는 거 방송국 관계자들은 다 안데요. 다만 기획사에서 쉬쉬해서 기사 안 나고 기사 나도 기자들한테 내리라고 해서 막 내리고 그래서 소문은 안 나는 거지만"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티파니와 닉쿤은 국내 최고의 아이돌 멤버인 만큼 주위의 시선을 피해 007작전처럼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장소도 되도록 외부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선택했고, 함께 붙어 다니는 행동도 극도로 자제했다.
하지만 떨어져 있어도 닉쿤은 티파니를 배려해 앞서 걸으며 주위의 시선을 분산시켰고, 티파니는 조용히 뒤를 따르며 닉쿤을 의지하는 등 막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열애에 SM과 JYP 측은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티파니 닉쿤 성지글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성지글 보니 2009년 이던데..", "티파니 닉쿤 성지글 뭔가요?", "티파니 닉쿤 성지글 엄청 예전이던데.. 이때부터 두 사람 사이에 뭔가 있었나봐요", "티파니 닉쿤 성지글 의미심장"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