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김준형의 열애성이 불거진 가운데, 효연의 소속사 측인 SM엔터테인먼트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5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 온 남자친구 김준형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지냈다. 또한 김준형은 효연보다 10살 연상인 까닭에 때론 든든한 오빠처럼 때론 따뜻한 남자 친구처럼 지내며 소녀시대의 해외 공연을 따라가서 응원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효연과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효연 김준형 결별에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열애설 나자마자 결별", "효연 김준형 결별, 혹시 며칠 전 그 사건 때문에?", "효연 김준형 결별, 경찰에 폭행 신고한 남자?", "효연 김준형 결별, 열애설 터지자마자 결별설이 대단하네", "효연 김준형 결별, 진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