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사건, 직후 "김준형 이미 결별"…'남친 폭행' 사건 때문?

기사입력 2014-04-04 11:24


효연 김준형 결별

'효연 김준형 결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김준형의 열애성이 불거진 가운데, 효연의 소속사 측인 SM엔터테인먼트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5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 온 남자친구 김준형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지냈다. 또한 김준형은 효연보다 10살 연상인 까닭에 때론 든든한 오빠처럼 때론 따뜻한 남자 친구처럼 지내며 소녀시대의 해외 공연을 따라가서 응원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효연과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효연 김준형 결별에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열애설 나자마자 결별", "효연 김준형 결별, 혹시 며칠 전 그 사건 때문에?", "효연 김준형 결별, 경찰에 폭행 신고한 남자?", "효연 김준형 결별, 열애설 터지자마자 결별설이 대단하네", "효연 김준형 결별, 진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