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문, ‘청순 얼굴+육감 몸매’ 초미니 드레스 ‘섹시미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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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스트리트 파이터' 출연 최정문 볼륨 몸매 새삼 화제 / 사진=맥심(MAX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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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스트리트 파이터' 출연 최정문 볼륨 몸매 새삼 화제
SNL 코리아 속 코너 'GTA 스트리트 파이터'에 출연한 최정문의 볼륨 몸매가 다시 화제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정문, 맥심 섹시 화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다.
공개된 사진은 앞서 남성잡지 '맥심 코리아'가 공개한 화보 촬영 영상으로, 최정문은 우윳빛 뽀얀 피부와 상큼한 눈웃음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특히 최정문은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초미니드레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뽐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최정문은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 코너 'GTA 스트리트 파이터'에 게임 속 캐릭터 춘리로 변신해 김창렬과 김민교를 제압하는 콩트 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최정문은 아이큐 158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최연소로 멘사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엄친딸'로 유명세를 떨쳤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서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미모로 관심을 끌었다.
한편, 최정문 화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최정문, 섹시하다", "최정문, SNL코리아에 계속 나올 듯", "최정문,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 시작하나?", "최정문, 엄친딸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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