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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김민아가 골프 MC로 데뷔한다.
'위너스 카'는 KLPGA투어 대회 종료 직후 우승자와 함께 기쁨과 환희의 순간을 생생히 담을 예정이다. 필드 밖 선수들의 뒷이야기, 은밀한 사생활, 심신이 지친 선수들을 위한 원기충전 이벤트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 중이다.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제 7회 롯데마트 여자오픈' 우승자부터 탑승하게 된다.
SBS골프 제작진은 "매 대회 우승자를 예측할 수 없고 대회 종료 후 선수들의 빠듯한 일정상 인터뷰 장소를 자동차로 선택하게 됐다"며 "우승 직후 선수들의 감정을 날 것 그대로 담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4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