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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은정 윤기원
이날 MC 김구라는 윤기원에게 "아내 황은정이 센스가 있더라. 방송에는 안 나갔는데 '세바퀴'에서 눈 가리고 먹여주는 코너가 있었다"며 "그때 황은정이 분량이 안 나올 듯하니까 손으로 짜장면을 집어 윤기원 얼굴에 문지르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재밌었는데 너무 문지르는 바람에 방송에서 편집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나는 어느 정도까지 하면 재밌고, 어느 정도까지 하면 오버인 걸 아는데 아내는 아직 의욕이 넘친다. 그렇지만 요즘 많이 좋아졌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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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기원은 9세 연하 아내 황은정의 야릇한 특별 이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