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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녀'
19금 코미디
'녀녀녀'가 화제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사진엔 세 사람이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마사지를 받고 있다.
재벌 막내딸인 연재는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자로 열연한다.
웨딩 플래너인 하은은 10년 동안 한 남자하고만 사랑했으나 최근에 일과 남자, 둘 다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었다.
반면, 고등학교 교사인 춘희는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잠자리 경험이 없다.
'녀녀녀'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
'녀녀녀', 어디서 볼 수 있죠" "
'녀녀녀', 노출은 어느 정도이길래" "
'녀녀녀' 극단적인 캐릭터 조합 재미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