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형부 감우성 그림자 든든" 깜짝…가족관계 어떻길래?

기사입력 2014-04-11 13:11


박은지 형부 감우성

방송인 박은지가 가족관계를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박은지는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 가족'임을 드러냈다.

tvN 새 금요드라마 '꽃할배 수사대'에서 이순재의 약혼녀 유라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하는 박은지는 형부인 배우 감우성에게 연기적 조언을 받는다고 밝혔다. "형부인 감우성 씨가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 하지만 '나에게 연기 교습 받았다고 제발 말하지 마'라고 농담 삼아 이야기도 한다"라며, "연기적으로 조언도 많이 해주니 감우성이라는 그림자가 든든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은지가 감우성에게 형부라고 부르는 이유는 감우성의 아내 강민영이 박은지의 이종사촌 언니이기 때문.

또한 감우성의 아내 강민영은 MBC 20기 공채 탤런트로 드라마 '두자매'를 통해 데뷔해 영화 '접속'에서 조연을 활약한 바 있다. 강민영과 감우성은 2006년 결혼했다.

뿐만 아니라 박은지의 동생 박은실은 YTN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한편 박은지의 연예인 가족 관계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지 형부가 감우성, 사촌언니도 탤런트 유전자가 흐르고 있었네", "박은지 형부가 감우성, 동생도 기상캐스터 미모가 남다르다", "박은지 형부 감우성, 연기 지도 확실히 받을 수 있을 듯", "박은지 우월 유전자, 역시 남다른 가족관계가 있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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