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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신입생 엑스맨' 괴담을 추적해 정체를 밝힌다.
사건의 발단은 대학 신입생인 A씨가 우연히 들린 동아리 선배의 자취방에서 2010년 신입생 단체 사진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며 시작된다. 4년 전 사진 속의 한 인물은 며칠 전, 자신과 함께 신입생 환영회에 다녀온 학과 동기 M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기 때문.
이에 '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직접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사건 추적에 나섰다.
2008년부터 2013년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 증언했고,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모두 48개, 목격자만 수 백명에 이른다. 과연 그 정체는 누구일까?
신출귀몰한 그의 행적에 추적에 어려움은 겪었지만 결국 제작진은 당사자와 직접 조우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의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신입생 엑스맨 그의 정체 궁금해", "'그것이 알고싶다' 괴담의 진실 밝혀지나",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밝힌 엑스맨, 대체 어떤 사연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