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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에 교복사진 덩달아 관심 급증'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소희는 교복을 입고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송소희는 뽀얀 피부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앳된 얼굴에 청순함까지 과시,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송소희는 "12살 때는 '창부타령'을 불렀는데 사랑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좀 그런 거 같아서 효(孝)로 개사해 불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송소희 초등학교 1학년 시절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모습부터 4년 뒤 '전국노래자랑' 결선 모습이 연이어 공개, 현재까지 '역변 없는' 환상 미모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및 교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갈수록 예뻐져",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정말 귀여워",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교복도 너무 잘 어울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디까지 예뻐질 거야?",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방송에 더 많이 출연했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