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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딸공개
허수경은 7세 딸 별이와 함께 이휘재와 아내,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를 환영했다.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별이를 본 이휘재는 "너 왜 이렇게 예쁘게 생겼니. 어머"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서언이는 별이를 따라다니며 집안을 계속 돌아다녔다. 결국 별이는 서언이를 피해 소파 위로 올라갔고, 서언이는 별이를 쫓아 자신의 키만 한 소파에 올라가기 위해 애를 쓰며 끝없는 구애를 펼쳐 폭소케 했다.
허수경 딸공개에 네티즌들은 "
허수경 딸공개 진짜 귀엽다", "
허수경 딸공개, 서언이가 반할만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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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딸공개, 서언이 웃는 거 보니까 완전 엄마미소 자동"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허수경은 제주도 생활에 대해 "제주도 살면서 아이도 낳고 정말 진정한 행복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이 푸른 초원을 보며 바다를 보며 사니까 떠올랐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스트레스가 없다"며 예찬론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