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은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술 취한 채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건 다음 날의 기억을 실감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 번쯤 이별을 해봤던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주니엘은 가사에 어울리는 담담한 보컬로 표현해냈다.
주니엘은 임창정, 포미닛, 애프터스쿨, 일렉트로 보이즈에 이어 용감한 형제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주자로 발탁되었으며, 주니엘과 용감한 형제의 콜라보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주니엘은 매주 수요일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케이윌의 영스트리트'(화요일)와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수요일), MBC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토요일)의 고정 게스트로도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