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혁의 엔터비즈]박진영씨, 아직 '빅3'라고 생각하세요? JYP 대신 스타쉽-큐브가 '빅3'

기사입력 2014-04-16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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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2013년앨범출하량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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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그래픽=김변호기자bhkim@sportschosun.com class='d-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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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들어서며
가요계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빅3'가
지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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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빅3는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경쟁적으로
배출하며
가요
시장
뿐만
아니라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까지
싹쓸이
했다.
이런
현상은
아이돌
멤버들이
연기에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더욱
공고해
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빅3를
제외하면
연예계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기존
'빅3
체제'에
지각
변동이
시작됐다.
SM과
YG는
이전보다
더욱
영향력이
커진
반면
JYP는
'빅3'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힘이
빠진
것.
이쯤되면
가요계
'빅3'에
대한
규정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가요계
지각변동의
주소를
알아보고
JYP를
대신할
새로운
넘버
3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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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사본
-122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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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가요계
빅3로
불리던
JYP가
2010년도
들어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JYP의
대표주자인
2PM.
사진제공=JYP a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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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G-JYP,
지난해
성적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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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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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obile25)
{
document.write(' src=//ssp.digitalcamp.co.kr/com/?b81mC0txGNtaO3B8|Mjkw
async><\/script>'); }이수만이
이끌고
있는
SM,
양현석의
리더십이
빛난
YG,
그리고
'딴따라'
박진영의
JYP.
이들
3사는
대표
프로듀서들의
개성만큼이나
서로
다른
컬러로
가요계를
주름잡아왔다.
그러다보니
빅3는
음악
산업에서
각각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으며
이에
대한
소비자의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도
높게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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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dfork-spchosun-1'>하지만
대중의
문화적
트렌드에
맞추지
못하면
내리막길을
걷는
것은
눈깜짝할
사이다.
그런
의미에서
JYP의
지난해
성적은
비참할
정도다.

YG가
지난
1일
발표한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3분기
누적,
음악
산업내
상장사
대형
3사의
매출액
비중은
28.91%이다.
이중
SM이
15.46%(1129억8000만원)로
가장
높았고,
YG가
12.33%(900억8000만원)로
뒤를
이었다.
반면
JYP는
81억7100만원의
매출로
1.1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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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것은
매년
JYP의
매출
비율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
2010년에는
2.06%를
차지했다면
2011년에는
1.87%,
2012년에는
1.72%로
각각
줄어들었고
급기야
2013년에는
1%대를
힘겹게
지키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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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JYP의
매출이
매년
소폭
증가하는
사이
SM과
YG의
매출은
폭발적으로
급등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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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사본
-1393980"
width='540"
/>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JYP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
스포츠조선DB


JYP가
어쩌다
지경이
됐나?

JYP가
이상
빅3가
아니라는
사실은
지난해
소속
가수들의
성적표로도
확연히
있다.
현재
JYP에는
대표주자인
2PM을
필두로
수지가
속한
미쓰에이,
맨발의
디바
선미,
신인
그룹
갓세븐,
활동을
중단한
원더걸스,
백아연,
박지민,
백예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하지만
가온차트가
발표한
2013년
국내
상위
엔터테인먼트사
앨범
출하량
현황을
살펴보면
JYP는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1위는
SM으로
259만3329장의
앨범을
판매해
점유율
38.9%를
차지했다.
이어
울림엔터테인먼트가
6.9%(45만7656장)로
2위,
YG가
6.7%(44만9686장)로
3위를
차지했다.
10위에는
17만5375장(2.6%)을
판매한
TS엔터테인먼트가
올랐다.

인기
아이돌
그룹
2PM이
지난해
5월,
2년
만에
세번째
정규
앨범
'그로운(GROWN)'을
발표했던
상황을
생각한다면
JYP의
톱10
진입
실패는
충격이라
있다.

음반
시장의
10배
수준으로
점쳐지는
국내
디지털
음원시장에서의
성적표는
비참하다.
지난해
디지털음원
시장
순위에서
YG가
5.6%로
1위에
오르고,
SM이
3.9%의
점유율로
7위를
차지했지만
JYP의
이름은
10
어디에서도
찾아볼
없다.

JYP의
위기론은
회사
내부에서도
인정하는
부분.
관계자는
"빅3라는
타이틀이
이제는
맞지
않는거
같다.
실제로
지난해
JYP에서
제대로
성적을
가수가
없었다"며
"현실을
빨리
인정하고
올해는


명성에
어울리는
좋은
신곡을
많이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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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사본
-1364876"
width='540"
/>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걸그룹
씨스타.
씨스타는
소녀시대,
2NE1과
함께
최고의
걸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조선DB 스타쉽-큐브를
주목하라!

JYP가
흔들리는
사이
후발
기획사들의
약진은
눈에
띄었다.
JYP를
대체할
유력한
후보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와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가
꼽힌다.

씨스타,
케이윌
기존
소속
가수에
지난해
신설한
레이블에
새롭게
합류한
정기고,
매드
클라운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스타쉽은
이제
누구도
무시할
없는
음원
시장의
절대
강자로
꼽힌다.
특히
지난
2월
발표한
정기고&
소유의
'썸'은
소녀시대,
2NE1
최강
걸그룹과의
음원
싸움에서도
당당히
승리하며
스타쉽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큐브는
아이돌
그룹과
걸그룹의
조화가
빛난다.
6인조
아이돌
비스트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정규
2집
'Hard
To
Love,
How
To
Love'를
10만
이상
판매하는
탄탄한
팬덤을
자랑한다.
여기에
걸그룹
포미닛은
'이름이
뭐예요'로
디지털
차트
6위에
랭크됐다.
여기에
큐브는
자회사
격인
에이큐브의
선전이
힘이다.
걸그룹
에이핑크와
솔로
가수
허각이
속한
에이큐브는
지난해
디지털음원
시장에서
4.9%의
점유율로
4위에
랭크됐다.
큐브가
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을
고려한다면
대단한
성적이
아닐
없다.

스타쉽과
큐브가
'빅3'의
강력한
후보라고
자신하는
또다른
이유는
든든한
배경이
있기
때문.
스타쉽은
지난해
12월
상장사인
로엔에
지분
70%인
7000주를
150억원에
넘겼고,
큐브
역시
지난해
9월
지분
50%를
165억원에
상장사
IHQ에
넘겼다.


가요
관계자는
"아직은
스타쉽과
큐브가
비상장
회사라는
이유로
JYP에
미치지
못한다고
있지만
큐즈가
하반기,
스타쉽이
내년
중으로
기업공개(IPO)를
통해
상장을
하게
된다면
가요계는
한차례
지각
변동을
겪게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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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spacing='0"
cellpaddin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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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사본
-1414434"
width='540"
/> align='left"
bgcolor='#ffffff"
class='caption'>지난해
'이름이
뭐예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포미닛.
스포츠조선DB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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