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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은이 음대 비리가 실제로는 더욱 심하다고 밝혔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주 배경은 서한예술재단과 서한음악대학교로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고급스럽지만, 치열한 입시 시즌마다 학생 끼워 넣기 등의 비리와 부당거래가 일어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그녀는 "'밀회'에서 주로 심혜진 씨한테는 맞고, 김희애 씨는 때리게 되는데 촬영하다보면 차라리 때리는 것보다 맞는 게 마음이 편하다"고 촬영 중 고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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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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