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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6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가 오는 28일 개막한다. 당초 21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개막을 1주일 연기했다.
개막식은 양주시 백석생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린다. 개막식에 이어 이기스 팀과 라바 팀의 개막전이 열릴 예정이다.
이기스 팀은 2012년 2회 대회 준우승 팀으로 송창의, 박재정, 오만석, 박광현, 김강우 등이 뛰고 있고 최근 '세번 결혼하는 여자' 촬영을 마친 조한선을 영입했다. 라바 팀은 2012년 3회 대회 준우승한 개구쟁이 팀이 이름을 바꿔 새롭게 창단한 팀. 변기수, 윤형빈, 박충수, 문세윤, 곽한구 등 개그맨 '웃찾사' 팀과 '코미디 빅리그' 팀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연예인 야구대회는 1년에 전반기, 하반기 두 차례(하반기 제7회 대회는 9월15일 개막 예정) 리그전을 개최하고 전반기가 끝나고 후반기 개막 전 여름 시즌엔 연예인 팀과 공직자 팀이 함께 실력을 겨루는 토너먼트 대회를 갖는다. 현재 연예인 팀과 공직자 팀은 매주 토, 일요일 야구봉사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제6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양주시, 한국편집기자협회, 일요신문, 게임원, 새빛안과병원, 삼신이노텍㈜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