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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공익광고
이들이 만든 모세의 기적 CF 동영상은 생사를 다투는 환자를 골든타임 안에 이송하기 위한 구급대원의 절박한 외침과 구급차에 길을 비켜달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어 '당신에겐 무엇입니까?' '소음?' '거짓말?' '당신에게 사이렌 소리는 무엇입니까?' '구급차에게 길을 비켜주세요'라는 자막이 순서대로 나오며 구급차에 대한 양보를 호소했다.
앞서 '심장이 뛴다' 측은 올해 초 하지절단 환자 방송 이후 문제점으로 떠오른 시민 의식 부재를 개선하기 위해 '골든타임'안에 출동 현장에 도착하는 '모세의 기적' 특별 프로젝트를 시작한 바 있다.
'심장이 뛴다' 공익광고는 시청광장, 광화문 등의 옥외 전광판을 통해서도 공개됐다.
'심장이 뛴다' 공익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
'심장이 뛴다' 공익광고, 정말 의미 있는 일이다", "
'심장이 뛴다' 공익광고, 완전 최고다", "
'심장이 뛴다' 공익광고 보니 꼭 비켜줘야겠다", "
'심장이 뛴다' 공익광고, 너무 잘 만들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장이 뛴다'는 공익광고 외에도 모세의 기적 스티커를 부착해 직접 나눠주는 등 구급차를 향한 시민들의 양보를 적극 권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