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뇌졸중으로 병원行…현재 건강 회복 후 퇴원
 |
| 샤론 스톤 뇌졸중 / 사진=영화 '라르고 윈치2' |
|
'샤론 스톤 뇌졸중'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들은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 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론스톤은 병원에 입원해 이틀 간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퇴원한 상태로 전해졌다.
샤론 스톤의 한 측근은 "샤론 스톤이 영화 촬영에 자선 활동까지 벌이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상당히 우려스럽다. 이전에도 뇌출혈로 생사를 오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샤론 스톤은 뇌출혈 이후 잦은 두통에 시달리며 병원에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도 여전히 일을 멈추지 않는다. 이번 일을 겪었으니 일을 줄이거나 그만둬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샤론 스톤 뇌졸중 소식에 네티즌들은 "샤론 스톤 뇌졸중, 일을 좀 줄여야 할 듯", "샤론 스톤 뇌졸중, 퇴원 했다니 다행이다", "샤론 스톤 뇌졸중, 너무 무리한 것 아냐?", "샤론 스톤 뇌졸중, 완전 깜짝 놀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샤론스톤은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