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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가 구원파 불법 자금 유입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증권가에서 돈 박진영 부인의 신상에 대한 질문에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그 부분은 맞다. 하지만 불법 자금 유입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이날 증권가 루머로 한때 550원(9.41%)까지 하락했지만 260원(4.45%) 내린 5580원으로 마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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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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