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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기황후' 제작진이 종방연을 열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10월 28일 첫 방송된 '기황후'는 고려 출신 공녀로 원나라에 건너가 황후의 자리에 오른 기황후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 작품이다. 하지원, 주진모, 지창욱, 진이한 등 주연배우들의 열연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률 30%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29일 마지막 51회가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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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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