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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진세연'
사진 속 진세연은 누드톤 상의와 함께 가터벨트 망사 스타킹을 착용한 모습으로 청순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이후 북한 감시원들에게 쫓기다 총상을 입은 송재희는 강물 속에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이를 본 박훈이 재희의 손을 잡아 위기를 넘겼지만 그 또한 총을 맞아 위태로운 상황에 노출되고 말았다.
그 순간 재희는 박훈의 손에서 자신의 손을 빼내며 "나 기억해줘. 우리 의사선생님 박훈 동무 안녕" 이라는 인사를 남기고 강물 속으로 빠져 들었다.
이날 방송에선 2년이 지난 후 남한에 정착한 박훈이 수용소에 갇혀 살아있는 재희의 모습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한편, 닥터이방인 진세연 연기 및 섹시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닥터이방인 진세연, 앞으로 전개 어떻게 될까?", "닥터이방인 진세연, 섹시하네", "닥터이방인 진세연.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과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