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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우희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무슨 일이든 다 해결해 주고 목소리만 들어도 안심이 되는 엄마는 나에게 정말 수호천사다"라며 "우리 엄마는 날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서웠던 일도 더이상 겁나지 않았다고 한다. 어릴 때 손바닥만한 바퀴벌레가 내 몸 위에 떨어졌을 때 벌레를 쳐다도 못보는 엄마가 맨손으로 주워서 내동댕이 쳤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엄마는 강하다"라는 에피소드도 들려줬다.
한편 우희는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 출연 중이며, 달샤벳은 아영의 JTBC '달래 된 장국' 촬영을 비롯해 개인활동 중이다. 이들은 올 여름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