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적절치못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시곤 KBS 보도국장이 결국 사임했다.
이어 "그동안 일일이 대응하지 않았지만 이번엔 묵과할 수 없어 반론보도를 싣지 않는 부분에 대해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국장은 "세월호 사고는 300명이 한꺼번에 죽어 많아 보이지만, 연간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수를 생각하면 그리 많은 것이 아니다"고 발언한 내용이 알려지며, 유족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