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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이효리 고백'
이날 이효리는 출연진들과 '애정 폭력 리스트'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제 꺼(질문)한 번 말해보겠다"며 "남자친구나 남편이 피임기구 사용을 거부한다"라는 주제를 던졌다.
그 순간 이효리가 "질외사정이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출연진들은 잠시 민망해 했지만 이내 박수와 환호성으로 이효리의 19금 발언을 반겼다.
이효리는 "이런 얘기를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과학용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효리는 이적의 "(남자를)때린 적 있냐?"라는 질문에 "전화기 던지고 뭐 이런 거는 비일비재 했다"며 "내가 20대에 자존감이 낮았다. 그래서 상대방이 나를 거부하면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다'고 느꼈다. 분노 조절이 안됐다"고 고백했다.
'매직아이' 이효리 고백 및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직아이' 이효리 고백, 결혼하더니 더 과감해졌어", "'매직아이' 이효리 고백, 너무 솔직한 거 아냐?", "'매직아이' 이효리 고백, 19금 발언 이네", "'매직아이' 이효리 고백, 매력 넘쳐", "'매직아이' 이효리 고백, 매직아이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