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과 배우 김규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규리는 야구팬으로 유명하다. 지난 해 10월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돌부처'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오승환은 지난 2005년 데뷔해 삼성에서 9년간 활약했고 올해부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마무리투수로 활약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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