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 임채무, 빚 수십억-잔고 100만원 "마음만은 부자"

기사입력 2014-05-22 19:04



두리랜드 임채무

두리랜드 임채무

배우 임채무가 운영 중인 놀이공원 '두리랜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임현식-박원순 부부가 나들이를 위해 임채무가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는 산 밑에 자리 잡아 자연 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89년 문을 열었으며 규모는 3000평이고, 운행 중인 놀이기구만 10여 종에 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채무가 직접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는 점플린이 공개돼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채무는 지난해 한 방송을 통해 두리랜드에 대해 "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어서 보람이 있다"며 "24년 됐는데 통장에 돈이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임채무가 운영 중인 두리랜드에 대해 네티즌들은 "

두리랜드 임채무, 행복해보인다", "

두리랜드 임채무, 사람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 "

두리랜드 임채무, 한번 가봐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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