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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신은정과 둘째 계획? 아침에 만들겠다"...왜?
이날 박성웅은 팬으로 부터 아내 신은정과 둘째 아이를 낮과 밤 중 언제 만들 것이냐는 다소 황당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박성웅 신은정 2세 계획에 "박성웅 신은정, 둘째는 아침이군요", "박성웅 신은정, 둘째 계획을 세우셨나봐요", "박성웅 신은정, 둘째 계획을 영화 쇼케이스 현장에서 말하셨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돈과 야망, 욕망이 넘쳐나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로, 박성웅은 부산 최대의 사채조직 황제 캐피탈의 대표 정상하 역을 맡았다. 오는 6월12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