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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수준급 피아노 연주에 나나-홍수현 '감탄'
함께 점심 식사를 마친 룸메이트들은 자유 시간을 보냈고 나나와 홍수현, 박민우, 조세호는 거실에 모여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나 또한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지 않는 조세호의 행동에 섭섭함을 표현하며 "내 목소리가 안 들리는 것 같다. 날 쳐다보지 않는다"며 애교를 부렸다.
조세호는 "이동욱과 서강준이 없으니 틈새시장을 공략하겠다"며 "좌수현 우나나다. 나나가 나를 보는 눈빛이 달라졌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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